‘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 업무ㆍ주거단지 수요와 자연 인프라 갖춰

작성자
samjung20
작성일
2020-11-30 14:24
조회
177

덕은지구 배후 7,200여 세대 고정수요
주변 업무시설 및 상암DMC 상권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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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주거용 부동산 상품을 겨냥한 정부의 고강도 규제가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이 상가 등 비교적 규제가 덜한 부동산 상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한국감정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3/4분기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9만3,428건으로 2/4분기 거래량 대비 2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분기 1만2,862건에서 3분기 1만7,786건으로 38.3% 상승했고 경기도가 2분기 2만2,784건에서 3분기 3만2,794건으로 43.9%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주택 투기수요를 잡겠다며 정부가 내놓은 전방위적인 규제에 더해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시중 유동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주거용 오피스텔을 주택 수에 합산한 지방세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부동산 상품의 대표격인 상가 투자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고양덕은지구에서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이 선보인다. 삼정건설이 고양시 덕은지구 주상1블록에 공급하는 주상복합아파트 ‘덕은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의 단지 내 상가다. 아파트는 지상 25층 4개 동, 전용면적 84~135㎡ 366가구로 구성되고 상가는 지하 1층~지상 2층에 90실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상가가 들어서는 고양덕은지구는 아파트 7,200여 세대와 업무시설 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약 1만2,000명의 아파트 입주민과 2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업무시설 종사자들이 배후수요를 이루게 된다.

여기에다 도로 하나만 건너면 상암DMC 업무지구와 맞닿아 있다. 서울 상암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고 단지 앞 한강을 사이에 두고 기업 입주가 이어지고 있는 복합신도시인 강서구 마곡지구와 인접해 있다. 이와 함께 미디어밸리 복합타운사업과 수색DMC역세권개발 등 주변 개발호재의 수혜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우선 단지 앞에 광역철도 원종-홍대선(계획) 덕은역이 들어서게 되면 향후 초역세권 상가로 가치가 상승하게 된다. 단지 인근을 지나는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지하철 6호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자유로와 제2자유로, 강변북로가 가까워 서울, 김포를 비롯해 고양 도심으로 이동이 쉽다. 이와 함께 마포구와 영등포구를 잇는 월드컵대교가 준공을 앞두고 있고 서울-문산고속도로도 지난 7일 정식 개통됐다.

한강을 바라보고 있는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은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평화의 공원, 난지한강공원 등 단지 주변 녹지가 풍부하다.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은 지상 1층에 F&B와 리테일 등 생활밀착형 시설, 지상 2층에 병원, 학원, 미용 등 지역밀착형 시설 등 아파트 입주민과 지역 주민의 수요에 대응한 MD 구성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을 바라보는 스트리트형·4면 개방형 설계를 도입해 접근성과 개방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상가 주차는 법정 기준보다 여유롭게 설계될 예정이다. 더구나 고양덕은지구 상업용지비율이 1.3%에 불과해 희소가치를 누릴 수 있는 점도 매력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 일원에 11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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